<애프터양>을 봤어요

<바이센테니얼 맨>과 <어라이벌> 사이의 작품
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
고장난 것을 고쳐서 기계로 같이 사는 것보다
그의 죽음을 인정하고 인간으로 추억하기
좋다….

이동진 평론가의 해석도 보고 있어요
행복하다
좋은 영화를 보면 행복해져요
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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