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🎬

241124

김앤디 2024. 11. 24. 18:05





<애프터양>을 봤어요




“애프터 양”의 포스터, 주인공 가족 네 명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




<바이센테니얼 맨>과 <어라이벌> 사이의 작품




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

고장난 것을 고쳐서 기계로 같이 사는 것보다
그의 죽음을 인정하고 인간으로 추억하기





좋다….




이동진 평론가가 “애프터 양”을 해설하는 유튜브 영상의 한 장면




이동진 평론가의 해석도 보고 있어요

행복하다
좋은 영화를 보면 행복해져요




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